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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 궁금했던 전문의 상담 정보모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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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지호 작성일25-10-26 23:36 조회331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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있을까 하고 정류장에서 어정어정하며 내리는 사람 하나하나에게 거의 비는
듯한 눈결을 보내고 있다가 마침내 교원인 듯한 양복쟁이를 동광학교(東光
學校)까지 태워다 주기로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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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을 지키고---아니 그 꽃에 매어달려 사는 나라는 존재가 도무지 형언할 수 없는 거북살스러
운 존재가 아닐 수 없었던 것은 물론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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